오리온재단은 서울과 삼척 그리고 익산 지역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서남발도르프 어린이집은 루돌프 슈타이너의 발도르프 교육 철학에 근간을 두고 아동들을 보육하고 있으며, 삼척과 익산의 별나라 어린이집은 개방주의교육과 프로젝트를 접근법에 근거하여 보육하고 있습니다.

세 곳 어린이집마다 특색있는 보육철학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아동의 행복을 위한목표와 지향점은 같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집처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으로 가꾸어져 있고, 텃밭.모래.마당 등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식단을 위해 신선한 우리농산물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며, 바른식습관 형성을 돕고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안전한 생활공간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